링크모음 · 하려는 일로 고르는 구역별 바로가기 | 맵콜랩

서비스 이름보다 오늘 해야 할 일이 먼저 떠오를 때 이 지도를 펼치세요. 구역을 열면 그 구역의 지점이 소개, 공식 도메인, 바로가기 순서로 놓여 있습니다.

링크모음 구역은 이렇게 나뉩니다

맵콜랩 링크모음은 하루의 동선을 따라 구역을 나눴습니다. 길을 나서기 전에는 지도·내비와 대중교통 구역을, 살림을 챙길 때는 부동산·이사와 우편·택배 구역을, 쉬는 시간에는 영상·OTT와 음악·라디오 구역을 여는 식입니다. 같은 회사의 서비스라도 쓰임새가 다르면 서로 다른 구역에 둡니다.

영상·OTT와 웹툰·웹소설 구역에는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플랫폼만 지점으로 올립니다. 구역 페이지의 지점 카드에는 바로가기와 자세히 버튼이 나란히 있어, 처음 가는 곳이라면 자세히 버튼으로 들어가는 길부터 읽고 출발할 수 있습니다.

구역별 링크모음

바로가기로 출발하기 전 점검

  • 지점 카드의 도메인을 끝에서부터 읽고, 끝자리 바로 앞 단어가 서비스나 회사 이름인지 봅니다.
  • 새 탭이 열리면 주소창 도메인을 카드의 도메인과 글자 하나하나 맞춰 봅니다.
  • 휴대폰 주소창이 줄어 보이면 한 번 눌러 전체 주소를 펼친 다음 로그인 칸을 채웁니다.
  • 결제나 본인 인증 단계에서 낯선 도메인으로 넘어가면 진행을 멈추고 지점 페이지의 안내를 다시 봅니다.
  •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 대신 링크모음에서 같은 지점을 열어 같은 안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링크모음 길잡이 질문

구역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눴나요?

서비스 종류보다 하루 동안 무엇을 하며 움직이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회사가 운영하더라도 지도와 쇼핑처럼 쓰임새가 다르면 다른 구역에 놓입니다.

지점 바로가기는 어디와 이어져 있나요?

지점 페이지에 기준점으로 찍힌 공식 도메인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광고나 중간 페이지를 거치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구역만 따로 저장할 수 있나요?

구역 페이지마다 고유한 주소가 있어 즐겨찾기나 휴대폰 홈 화면에 그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출근길에 자주 여는 구역을 홈 화면에 두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