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홈 화면과 PC 시작 페이지에 두고 쓰는 검색창을 모았습니다. 어떤 궁금증에 어느 지점으로 들어가면 덜 헤매는지 함께 안내합니다.
링크모음 · 하려는 일로 고르는 구역별 바로가기 | 맵콜랩
서비스 이름보다 오늘 해야 할 일이 먼저 떠오를 때 이 지도를 펼치세요. 구역을 열면 그 구역의 지점이 소개, 공식 도메인, 바로가기 순서로 놓여 있습니다.
링크모음 구역은 이렇게 나뉩니다
맵콜랩 링크모음은 하루의 동선을 따라 구역을 나눴습니다. 길을 나서기 전에는 지도·내비와 대중교통 구역을, 살림을 챙길 때는 부동산·이사와 우편·택배 구역을, 쉬는 시간에는 영상·OTT와 음악·라디오 구역을 여는 식입니다. 같은 회사의 서비스라도 쓰임새가 다르면 서로 다른 구역에 둡니다.
영상·OTT와 웹툰·웹소설 구역에는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플랫폼만 지점으로 올립니다. 구역 페이지의 지점 카드에는 바로가기와 자세히 버튼이 나란히 있어, 처음 가는 곳이라면 자세히 버튼으로 들어가는 길부터 읽고 출발할 수 있습니다.
구역별 링크모음
처음 가는 동네를 찾아갈 때, 명절 귀성길을 앞두고 도로 사정을 살필 때 들어가는 지도와 교통정보 지점을 모았습니다.
기차와 버스 승차권을 사고, 지하철 운행 소식과 버스 도착 정보를 찾는 공식 창구를 모았습니다. 예매 화면까지 가는 경로를 함께 봅니다.
항공권 예약, 온라인 체크인, 출발 당일 공항 혼잡과 주차 사정을 살피는 공식 창구를 모았습니다. 여행 준비 순서대로 들어가 보세요.
일정을 짜는 날 PC에서 먼저 열어 두는 관광 정보 사이트와, 여행지에서 휴대폰으로 예약 화면을 꺼내는 숙박 앱의 공식 길을 안내합니다.
아침 출근 전 휴대폰으로 여는 예보 화면부터 장마철 수위 확인, 해외 출장지 날씨까지 상황에 맞는 공식 지점을 안내합니다.
전셋집을 알아보는 첫날의 매물 앱부터 계약 전 등기부 확인, 보증 가입 창구까지 이사 동선에 맞춰 공식 지점을 안내합니다.
주민센터 창구 대신 집에서 서류를 떼거나 세금을 내야 할 때, 어느 기관 사이트로 들어가 어떤 메뉴를 누르면 되는지 안내합니다.
보낼 때는 접수 화면으로, 받을 때는 배송 조회 화면으로 가는 길이 서로 다릅니다. 송장에 적힌 회사의 공식 지점을 골라 곧장 들어가세요.
같은 상품이라도 어느 몰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배송 방식과 반품 절차가 달라집니다. 장보기 동선에 맞는 공식 지점을 고르세요.
집에서 시켜 먹을지, 예약하고 나갈지에 따라 들어갈 지점이 달라집니다. 배달과 외식 양쪽 길을 모두 표시해 두었습니다.
은행 업무는 공식 앱이나 공식 홈페이지로만 들어가야 합니다. 은행별 대표 주소와 앱 이름을 지점처럼 표시해 두었습니다.
밤중에 아이 열이 오를 때, 검진 안내문을 받았을 때처럼 상황마다 먼저 열어 볼 건강·의료 지점과 그곳까지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수능 강의, 자격시험 접수, 장학금 신청, 학교 성적 조회처럼 배우는 길목마다 들르는 공식 지점과 그 안의 동선을 담았습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훑어보는 속보, 저녁에 다시 보는 방송 리포트, 정부 발표 원문까지 소식을 따라가는 지점을 모았습니다.
퇴근 뒤 소파에서, 주말 여행길 기차 안에서 영상을 켜기 전에 확인할 정식 플랫폼 주소와 기기별 접속 경로를 정리했습니다.
연재 요일 탭, 내 서재, 이용권 메뉴가 어디 있는지 플랫폼별로 짚어 정식 연재처로 곧장 들어가는 길을 안내합니다.
음원 스트리밍과 방송사 라디오 앱의 공식 주소, 차트·보관함·편성표 메뉴로 가는 길을 서비스별로 적었습니다.
대화형 AI, AI 검색, 번역, 음성 기록 도구의 공식 주소와 첫 화면에서 새 대화·파일 올리기 메뉴로 가는 길을 담았습니다.
메일·문서·메신저·화상회의·일정 관리 도구의 공식 주소와 회사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길, 관리자 메뉴 위치를 적었습니다.
바로가기로 출발하기 전 점검
- 지점 카드의 도메인을 끝에서부터 읽고, 끝자리 바로 앞 단어가 서비스나 회사 이름인지 봅니다.
- 새 탭이 열리면 주소창 도메인을 카드의 도메인과 글자 하나하나 맞춰 봅니다.
- 휴대폰 주소창이 줄어 보이면 한 번 눌러 전체 주소를 펼친 다음 로그인 칸을 채웁니다.
- 결제나 본인 인증 단계에서 낯선 도메인으로 넘어가면 진행을 멈추고 지점 페이지의 안내를 다시 봅니다.
-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 대신 링크모음에서 같은 지점을 열어 같은 안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링크모음 길잡이 질문
구역은 무엇을 기준으로 나눴나요?
서비스 종류보다 하루 동안 무엇을 하며 움직이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회사가 운영하더라도 지도와 쇼핑처럼 쓰임새가 다르면 다른 구역에 놓입니다.
지점 바로가기는 어디와 이어져 있나요?
지점 페이지에 기준점으로 찍힌 공식 도메인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광고나 중간 페이지를 거치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구역만 따로 저장할 수 있나요?
구역 페이지마다 고유한 주소가 있어 즐겨찾기나 휴대폰 홈 화면에 그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출근길에 자주 여는 구역을 홈 화면에 두면 편합니다.